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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도 한방으로 근본치료를 해보세요.
고경석한의원 조회수:246 183.98.205.236
2017-07-25 16:59:33

낮엔 아이스커피, 밤엔 치맥...'이것'의 원인된다?!

이보람 헬스조선 기자 입력 : 2017.07.25 09:50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시원한 아이스커피나 탄산음료를 찾는다.

그런데 이들 음료를 과하게 마시면, 뼈 건강에 독이 될 수 있다.

아이스커피는 칼로리가 낮아 20~40대 젊은 여성들이 물 대신 먹거나 다이어트 중에도

많이 찾는 음료지만 커피의 카페인이 칼슘의 흡수를 저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무리한 다이어트로 골밀도가 낮아진 상태에서 지속적으로 카페인을 섭취하면

뼈 건강에 큰 문제가 된다.

50대 이후에도 여성들은 뼈 건강에 신경 써야 한다.

특히 폐경기 뼈의 생성과 소멸에 관여하는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이 급격히 줄어들 때

커피를 많이 마시면 카페인이 소변으로 칼슘을 빠져나가게 해 골다공증 위험이 배가 된다.

두잔 이하는 괜찮지만 세잔 이상의 커피는 주의해야 하고,

설탕이나 시럽 등 커피에 넣는 당분도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에 넣지 않는 게 좋다.

여름철 무심코 마시게 되는 탄산음료는 카페인도 문제지만 칼슘의 흡수와 관련 있는

인이 많이 함유돼 있다.

몸에 칼슘이 많아지면 인이 줄고, 인이 많이 들어오면 칼슘이 낮아지게 되는데,

탄산음료 안에 들어 있는 인이 칼슘 흡수를 억제하고 배설시켜 골다공증을 악화시킬 수 있다.

여성들은 탄산음료나 아이스커피의 섭취를 가능하면 줄이는 것이 좋다.

한국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시한 성인 1일 카페인 섭취 권장량은 400mg 이하로,

아이스커피는 하루 2잔 이하로 마시는 것이 적당하다.

 

또한 열대야를 피해 한강 둔치 등에서 치킨과 시원한 맥주를 함께 즐기며

도심 피서를 즐기는 사람이 많다.

육류 등의 고단백질 음식과 술은 간 건강뿐 아니라 ‘통풍’이라는 관절병도 조심해야 한다.

매일 2잔 넘게 맥주를 마시는 남성의 경우, 마시지 않는 사람에 비해

통풍에 걸릴 확률이 2배 이상이나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평소 기름진 음식과 술을 많이 먹고 적절한 운동을 하지 않는 40~50대 중년 남성들이 위험하다.

실제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2014년 기준 통풍으로 진료를 받은 50대 남성은 71,355명이었으나

50대 여성은 6,531명에 불과했다.

통풍은 '퓨린'이라는 단백질이 몸속에서 요산 결정체를 생성해 생기는 질환이다.

치킨 같은 기름진 육류나 맥주 원료인 효모 등에 포함된 퓨린이 혈액 내 요산수치를 증가 시키고

그 결정체가 관절에 쌓이면 통풍을 유발한다.

또한, 반복적인 음주습관은 비만, 과체중으로 연결될 수 있다. 뚱뚱한 사람들은

세포가 파괴되는 속도가 빠른데 이때 요산이 많이 생겨난다.

요산은 관절 내에서 가시 같은 결정체를 형성하고, 이 결정체가 관절 조직에 침착되면

염증 반응을 일으켜 해당 부위에 통증이 생기는 것이다.

통풍의 약 90%는 엄지발가락에 나타나며 하나의 관절에서 차차 발등, 발목, 무릎, 손 등까지 통증이 확산되기도 한다.

통풍 예방을 위해서는 먼저 기름진 고단백질 음식과 술의 섭취를 줄여야 한다.

대신 채소나 과일, 그리고 저(低)퓨린 음식인 달걀, 치즈, 우유 등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충분한 수분 섭취를 통해 요산 등의 노폐물을 소변으로 잘 배출하는 것도 통풍 예방에 좋다.

부평힘찬병원 서동현 원장(정형외과 전문의)은 "통풍은 간헐적으로 나타나 초기 치료를 놓치기 쉬우나, 제때 치료받지 않으면 만성 결정성 통풍으로 진행되어 관절 변형을 일으키기도 해 조기 치료가 중요하다"며 “비만이거나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 콩팥 기능이 저하된 사람, 가족력이 있는 사람 중 엄지발가락에 급작스러운 통증이 나타난다면 병원을 바로 찾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출처 :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7/25/201707250091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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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통풍이 귀족병이라고 했지만 이젠 먹거리가 풍부해져서 술과 기름진 음식의 섭취가

많아짐에 따라 '통풍'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많아지고있습니다.

한방에서는 '백호역절풍'(白虎歷節風)이라고 하여 그 통증의 정도가 대단하다고 하였습니다.

본원에서는 한약으로 제조한 '환약'으로 3개월~1년 정도의 치료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양약을 복용하고 있는 경우라면 3~6개월은 양약과 병용하고, 요산수치가 안정되면 '환약'만

복용하면서 요산수치가 안정되는 것을 확인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본원의 치료 후 요산이 안정되면 더 이상 약을 먹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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